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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급여 계산기와 주휴수당 기준 가이드

알바생과 고용주 모두에게 급여 계산은 매월 가장 중요하면서도 복잡한 업무 중 하나입니다. 근로기준법에 따른 법정 수당(주휴수당, 연장수당 등)과 소득세, 4대보험 등 공제 항목을 명확히 알아야 차후 임금 체불이나 계산 착오로 인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주휴수당 지급 조건 및 계산법

주휴수당은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주중에 약속된 소정 근로일을 개근했을 때 지급받는 1일분의 유급 휴일 수당입니다. 지급 조건과 계산 기준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주 근로시간 합산이 반드시 15시간 이상이어야만 법령상 주휴수당 청구 권한이 부여됩니다. 주 15시간 미만으로 조율된 단기 근로자(초단기 근로자)는 지급 대상에서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 둘째, 소정 근로일 개근입니다. 지각이나 조퇴가 있어도 계약일 전체에 개근을 성립했다면 수당을 감액 없이 전액 지급받을 자격이 생깁니다. 셋째, 정확한 수식 적용입니다. 주 40시간 미만 근무자의 경우, "(1주일 총 근로시간 / 40시간) × 8시간 × 시급"으로 월간 주 수를 곱하여 비례 계산하며, 주 40시간 이상 풀타임 근무자는 깔끔하게 하루 기본 근로 분량에 상응하는 "8시간 × 시급"을 매주 추가로 적립받게 됩니다.

⚙️ 4대보험 및 소득세 공제 가이드

1) 3.3% 사업소득세 (프리랜서 원천징수): 근로자가 아르바이트생 신분이지만 형식상 프리랜서 형태로 위탁 계약을 체결한 경우 주로 적용됩니다. 사업소득세 3%와 이에 종속되는 지방소득세 0.3%를 더한 총 3.3% 세율을 세전 총급여에서 공제한 뒤 차액을 입금받게 됩니다. 2) 4대사회보험 의무 공제: 근로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이면서 주 15시간 이상 근무를 지속하는 정기 노동자의 경우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포함하는 4대보험 가입 의무가 부과됩니다. 근로자가 본인 부담분(약 9.4% 내외)을 납부하고, 고용주 역시 매칭 금액을 부담하여 국가 공단에 신고 납부합니다. 3) 보안 로컬 연산: 본 포털의 PayCal 도구는 사용자가 등록하는 시급 데이터, 근로자 신원 정보 등을 서버에 공유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수행하고,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평문으로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외부 유출 경로는 없지만, 암호화 저장은 아니므로 공용 PC에서는 사용 후 데이터를 지우시기 바랍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주휴수당은 주 15시간만 넘으면 무조건 받나요? A.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채워야 합니다.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어야 하고, 그 주의 소정근로일을 개근해야 합니다. 지각이나 조퇴는 개근을 깨지 않지만, 결근이 있으면 그 주의 주휴수당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Q. 3.3%를 떼는 게 맞나요, 4대보험을 드는 게 맞나요? A. 계약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3.3%는 프리랜서(사업소득) 계약에 적용되는 원천징수이고, 근로계약이라면 4대보험이 원칙입니다. 실제로는 근로자성이 인정되는데도 3.3%로 처리하는 사례가 있어 분쟁의 원인이 되므로, 계약서와 실제 근무 형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Q. 계산 결과가 실제 급여명세서와 다릅니다. A. 이 도구는 시급과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한 개략 계산입니다. 실제 급여는 상여, 식대 등 비과세 항목, 연장·야간·휴일 가산, 4대보험 요율의 연도별 변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정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사업장 담당자를 통해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이 계산 결과를 법적 근거로 쓸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참고용 계산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임금 관련 분쟁이 있다면 고용노동부 상담센터(1350)나 노무사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Q. 여러 명의 알바생 정보를 저장할 수 있나요? A. 네.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저장되어 같은 기기·같은 브라우저에서 다시 열면 유지됩니다. 서버에는 저장되지 않으므로 기기를 바꾸면 데이터가 따라가지 않습니다.